아주대 약대, ‘글로벌 신약 개발 전략과 네트워킹’ 심포지엄

부미현 / 2013-11-19 19:37:08
국내외 연구자 참여해 발표·토론

아주대학교가 병원과 약학 관련 산업체, 해외 대학이 함께 하는 국제 심포지엄을 개최했다.


아주대 약학대학과 약과학연구소는 19일 약학 분야 기업체 및 연구소 종사자, 의·약학 관련 교수진과 학생들이 참석한 가운데 ‘글로벌 신약 연구 및 개발을 위한 지식 기반 전략과 네트워킹(Knowledge-based Strategy and Networking for Global Drug Research and Development)’이라는 주제로 심포지엄을 마련했다.


아주대 약대는 병원과 약학 관련 산업체, 해외 대학과의 네트워킹을 통한 연구 경쟁력 강화를 위해 이번 행사를 마련했다고 밝혔다.


이범진 아주대 약대 학장의 개회사로 시작된 심포지엄은 ▲세션1 : 최근 동향 및 미래 연구 방향 ▲세션2 : 연구 전략 ▲세션 3 : 연구 계획 수립 및 특허 순으로 진행됐다.


발표자로는 박해심 아주대 의대 교수, 신영근 충남대 약대 교수, 곽우리 C&K 제노믹스 연구원, 선양약학대학 량팡 교수 등이 참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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