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상대 교직원들은 12일 산청군 신등면 일원에서 단감 수확 농촌일손돕기를 실시했다. 이들은 4개 조로 나누어 4개 농가 3ha 이상의 단감 농장에서 수확ㆍ선별ㆍ포장하기 등을 실시했다.
경상대 관계자는 "가을철 농작물 수확기를 맞이해 단감 재배 농가들이 일손 부족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다는 소식을 접하고 긴급하게 일손돕기 봉사활동을 하게 됐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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