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올해 패션 페스티벌은 '데칼코마니'라는 주제로 열렸다. 도시 속에 또 다른 나를 발견한다는 의미를 담아 졸업을 앞둔 27명의 학생들이 의류작품을 선보였다. 이번에 선보여진 작품들은 예술성과 실용성, 학생들의 톡톡 튀는 상상력이 반영돼 관람객들로부터 신선함을 안겨줬다.
생활대학 김숙배 학장은 "전문성과 창의성을 갖춘 패션인으로서 어려운 교육과정을 훌륭하게 이수한 학생들이 자랑스럽다"며 "패션 산업 분야를 선도해 나가는 전문인으로 성장하길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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