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북대 의류학과 졸업작품전 개최

박초아 / 2013-10-06 13:01:02
'데칼코마니' 주제로 작품 선보여

전북대학교(총장 서거석) 생활대학(학장 김숙배) 의류학과는 지난 2일 삼성문화회관에서 18번째 졸업작품전 '패션 페스티벌'을 개최했다.


올해 패션 페스티벌은 '데칼코마니'라는 주제로 열렸다. 도시 속에 또 다른 나를 발견한다는 의미를 담아 졸업을 앞둔 27명의 학생들이 의류작품을 선보였다. 이번에 선보여진 작품들은 예술성과 실용성, 학생들의 톡톡 튀는 상상력이 반영돼 관람객들로부터 신선함을 안겨줬다.


생활대학 김숙배 학장은 "전문성과 창의성을 갖춘 패션인으로서 어려운 교육과정을 훌륭하게 이수한 학생들이 자랑스럽다"며 "패션 산업 분야를 선도해 나가는 전문인으로 성장하길 바란다"고 말했다.


[ⓒ 대학저널.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뉴스댓글 >

SN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