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한식! 한류의 中心에 서다'라는 슬로건으로 서울 광화문광장에서 열린 행사에는 서원대 호텔외식조리학과, 항공서비스학과 등 학생들이 참여해 학과별 특성을 살린 홍보 활동을 펼쳤다.
이날 행사에는 이동필 농림축산식품부 장관, 영국·필리핀·몽골 주한대사, 미스 아시아퍼시픽월드에 참가한 세계 각국의 미인사절 등 1만여 명이 참석했다.
호텔외식조리학과 학생들은 외국 사절들에게 비빔밥을 선보였으며 특히 메인 이벤트인 1만 2030인분의 비빔밥 퍼포먼스에 참가해 관람객들의 눈길을 사로 잡았다.
또한 기념식의 진행과 의전을 담당한 항공서비스학과는 한식의 중요한 가치와 가능성을 관람객들에게 알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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