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 씨는 동의대 산학협력단 기술이전센터 직원으로 재직하며 교내 연구 성과물의 권리화(특허 등) 및 기술사업 활성화와 지역 기업에 대학의 기술을 이전하는 등 연구 성과를 활용한 지역의 산학협력 발전에 기여한 공로를 인정받았다.
[ⓒ 대학저널.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 띄어 쓰기를 포함하여 250자 이내로 써주세요.- 건전한 토론문화를 위해, 타인에게 불쾌감을 주는 욕설/비방/허위/명예훼손/도배 등의 댓글은 표시가 제한됩니다.
댓글 0
호남대, 선후배 만남 ‘최강선배’ 성황
충북대, ‘2026 제2차 충북 지·산·학·연 브릿지포럼’ 개최
국립군산대, 전북 RISE사업 1차년도 평가 A등급
광주여대 도서관, ‘명화, 그 안의 삶을 만나다’ 프로그램 성료
카테고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