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자상거래 분야로 명성높은 학자 70여 명이 오는 26일 동명대학교(총장 설동근)에 총출동한다.
한국인터넷전자상거래학회(회장 김형길 제주대 교수)는 이날 동명대에서 ‘스마트와 힐링’을 주제로 추계학술대회(조직위원장 동명대 서창갑 교수)를 갖는다.
학술대회에서는 △모바일 커머스 △디지털 컨버전스 △e-물류 & SCM △IT서비스&보안 △전자상거래 기반과 환경 △소셜네트워크서비스(SNS) △전자상거래 성과 분야 외에도 논문 36편이 발표된다.
서창갑 조직위원장은 “스마트와 힐링을 주제로 개최하는 본 학회는 인간존엄성, 정보기술 그리고 비즈니스 모델을 함께 생각해 보는 좋은 계기가 될 것”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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