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북대학교(총장 서거석) 예술대학 음악과(학과장 백희영)는 베르디 탄생 200주년을 맞아 오페라 갈라콘서트 형식으로 정기연주회를 개최한다.
연주회는 오는 24일 교내 삼성문화회관에서 '라 트라비아타(La Traviata)'를 주제로 열린다.
백희영 학과장은 "음악과 합창단과 오케스트라가 한 무대에서 웅장한 하모니를 선사할 예정"이라며 "깊어가는 가을밤 베르디 오페라의 아름다운 선율에 젖어들 수 있는 시간이 될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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