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서울과기대는 일반대 전환 원년인 지난해 처음으로 대학평가에 참여해 종합 32위로 약진을 보인바 있다.
올해도 교수당 SCI(국제학술지)논문 게재 수 11위, 계열평균 교수 당 국제논문 피인용 부문 14위, 온라인 강의공개 강좌비율 1위, 등록금 대비 장학금 지급률 6위 등 교수연구 및 교육여건 부문에서 상위에 랭크되어 종합 23위에 올랐다.
서울과기대 관계자는 “특히 평가지표 중 교수확보율, 논문 게재 수, 교수당 학생 수 등에서 우월성을 나타내는 의·치·한의대 설치대학을 제외하면 종합순위가 7위 정도로 껑충 뛴다”고 설명했다.
한편 올해로 20주년을 맞은 중앙일보 대학평가는 전국 4년제 대학 100곳을 대상으로 교수연구(100점), 교육여건(90점), 평판·사회진출도(60점), 국제화(50점) 등 4개 부문 점수를 합산(총점 300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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