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태평양 지역 무형문화유산 보호를 위한 국제학술세미나’ 열려

이원지 / 2013-10-10 13:21:06
아시아춤문화연구소와 유네스코아태무형유산센터 공동 주최

경상대학교(총장 권순기) 아시아춤문화연구소(소장 김미숙 민속무용학과 교수)와 유네스코아태무형유산센터(사무총장 이삼열)는 오는 14일 경상대 BNIT R&D센터 2층 대회의실에서 ‘아시아태평양 지역 무형문화유산 보호를 위한 국제학술세미나’를 개최한다.


이날 국제학술세미나는 중앙아시아 실크로드 지역의 무형유산에 대한 관심과 연구가 증가함에 따라 실크로드 무형유산 관리 및 보호와 향후 협력방안을 모색하기 위한 것.


이를 통해 고대 실크로드 문화의 역사와 문화적 가치를 조명하고 실크로드를 통한 무형문화유산의 다양성과 보호 사례를 공유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학술세미나는 21세기 무형문화유산을 통한 실크로드의 역할과 중요성을 재해석하는 내용으로 진행되며 실크로드 관련 중앙아시아 국가 대표, 국제전문가, 관계자 150여 명이 참가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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