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입학사정관제 입학생 자문단’은 내년 2월까한 온·오프라인 공간에서 고등학생 대상으로 한 상담과 동덕여대 입학사정관제 홍보 활동을 하게 된다. 또한 입학사정관제 발전을 위한 각종 아이디어 제공 등 학생들 현장의 목소리를 생생하게 전달해 동덕여대 입학사정관제 개선점 등을 전달하는 자문역할도 함께 수행할 예정이다.
신기현 동덕여대 입학처장은 “앞으로 동덕여대 입학사정관제가 지속적으로 발전할 수 있도록 고등학생에게 좀 더 친근하게 다가갈 수 있고, 2014학년도 신입생들이 학교생활에 빠르게 적응할 수 있도록 돕는 커뮤니케이션 매개체로써 역할을 수행해 줄 것”을 당부했다.
한편 동덕여대는 향후 신입생 모집에서도 입학사정관이 평가에 참여하는 입학 전형 정원을 지속적으로 늘릴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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