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속담>[갓 마흔에 첫 버선[보살]]

대학저널 / 2013-10-02 08:59:19

[갓 마흔에 첫 버선[보살]]


오래 기다리던 일을 마침내 이루게 됨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사십에 첫 버선.



출처:국립국어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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