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속담>[갑인년 흉년에도 먹다 남은 것이 물이다]

대학저널 / 2013-10-01 09:27:45

[갑인년 흉년에도 먹다 남은 것이 물이다]


1.아무리 흉년이라도 물마저 말라 버리는 일은 없다는 것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2.물 한 모금도 얻어먹기 어려운 경우를 이르는 말.



출처:국립국어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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