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갑술 병정이면 다 흉년인가]
병자호란을 전후하여 갑술년과 병자년, 정축년에 큰 흉년이 들었다고 하여 갑술년이나 병자년, 정축년이면 무조건 흉년이 든다고 생각하는 것은 잘못이라는 뜻으로, 어느 하나가 같다고 전체가 같다고 생각해서는 안 된다는 것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출처:국립국어원
[ⓒ 대학저널.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 띄어 쓰기를 포함하여 250자 이내로 써주세요.- 건전한 토론문화를 위해, 타인에게 불쾌감을 주는 욕설/비방/허위/명예훼손/도배 등의 댓글은 표시가 제한됩니다.
댓글 0
한신대, 2025학년도 2학기 강의평가 우수강의 교수 시상
광주여대 초등특수교육과, 강소기업 탐방 프로그램 진행
에듀피디, ‘설비보전산업기사’ 과정 론칭
광주여대 AI미디어콘텐츠학과, 현장중심형 전공진로 강화 특강
카테고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