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천대학교(총장 이길여)의 뇌의학 기술이 사우디아라비아 병원으로 수출된다.
진영 보건복지부 장관은 지난 22일 사우디 보건부장관 및 킹파드 왕립병원장을 만난 자리에서 양국간 기술이전과 연구 협력에 합의했다.
이에 따라 우리나라 뇌과학 분야의 선두주자인 가천대가 사우디 킹파드 왕립병원과 뇌영상 및 뇌과학연구센터 시스템 구축과 공동연구에 관한 협력에 전격 합의했다.
양측은 이런 내용을 담은 의향서(LOI)를 교환하고 본격적인 공동연구에 나설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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