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감나무 밑에 누워도 삿갓 미사리를 대어라]
감나무 밑에 누워서 절로 떨어지는 감을 얻어먹으려 하여도 그것을 받기 위하여서는 삿갓 미사리를 입에 대고 있어야 한다는 뜻으로, 의당 자기에게 올 기회나 이익이라도 그것을 놓치지 않으려는 노력이 필요함을 이르는 말. ≒감나무 밑에서도 먹는 수업을 하여라ㆍ누워먹는 팔자라도 삿갓 밑을 도려야 한다.
출처:국립국어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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