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화성 호남대 설립자는 한·중 최초의 민간교류단체로 1942년 설립된 한·중문화협회의 고문으로 한·중교류와 협력을 위해 애써왔으며, 중국 주광주총영사관의 개설 준비에서부터 활성화에 이르기까지 전폭적인 지원과 협력을 통해 주광주총영사관 발전에 크게 기여해 왔다는 평을 받고 있다.
중화인민공화국 주 광주총영사관은 오는 25일 오후 6시 30분 광주 김대중컨벤션센터에서 열리는 중국 건국 64주년 기념행사에서 이화성 호남대 설립자에게 한·중우호공헌상을 시상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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