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감기는 밥상머리에 내려앉는다]
1.감기 들어 앓고 있다가도 밥상을 받으면 앓는 사람 같지 않게 잘 먹는다는 말.
2.밥만 잘 먹으면 감기 정도는 절로 물러간다는 뜻으로, 밥만 잘 먹으면 병은 물러감을 이르는 말. ≒감기는 밥상머리에서 물러간다[물러앉는다].
출처:국립국어원
[ⓒ 대학저널.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 띄어 쓰기를 포함하여 250자 이내로 써주세요.- 건전한 토론문화를 위해, 타인에게 불쾌감을 주는 욕설/비방/허위/명예훼손/도배 등의 댓글은 표시가 제한됩니다.
댓글 0
선문대 관광호텔경영학과, 데이터·AI 접목 현장형 교육 진행
하재은 교수, 한신대에 ‘Ha’s Family Scholarship Fund‘ 1억 원 추가 기부
한림대, AI중심대학 선정 따라 AI·AX 인재양성 체계 구축 돌입
숭실사이버대, 결커뮤니케이션즈·인터네셔널뷰티힐협회와 위탁교육 협약 체결
카테고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