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감기는 밥상머리에 내려앉는다]
1.감기 들어 앓고 있다가도 밥상을 받으면 앓는 사람 같지 않게 잘 먹는다는 말.
2.밥만 잘 먹으면 감기 정도는 절로 물러간다는 뜻으로, 밥만 잘 먹으면 병은 물러감을 이르는 말. ≒감기는 밥상머리에서 물러간다[물러앉는다].
출처:국립국어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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