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김상태 평화발레오 회장은 13일 함인석 경북대 총장을 방문해 후배들을 위해 써달라며 발전기금 1억 원을 전달했다.
경북대 영어교육과 73학번인 김 회장은 “형편은 어렵지만 꿈과 열정이 있는 후배들이 학업을 이어가는데 도움이 되길 바라는 마음에 발전기금을 전달하게 됐다”고 밝혔다.
김 대표는 이날 전달한 1억 원과는 별도로 매달 100만 원의 발전기금을 1년간 학과에 전달하기로 했다.
한편 김 대표는 지난해 12월에 학교 발전을 위해 써달라며 발전기금 5억 원을 쾌척하기도 했다.
[ⓒ 대학저널.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