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우권 인덕대학교 총장이 제18회 여주시 문화상 학술 부문에 선정됐다.
이 총장은 1983년부터 30여 년간 인덕대학교 건축학과 교수로 재직하며 건축관련 다수의 논문, 출판, 전시를 통해 국내박물관 프로그램의 1인자로 활동, 고향 여주의 향토문화 창달에 기여한 공적이 인정됐다.
여주시 문화상은 지난 1984년부터 향토문화 창달 및 지역사회발전에 공헌한 자를 부문별 1인씩 선정해 시상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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