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충북도립대는 12일 교내 총장실에서 협약식을 개최했으며 협약식에는 충북도립대 연영석 총장, 전기에너지시스템과 학과장 이근준 교수와 ㈜우암 송혜자 대표, 김혜영 과장 등이 참석했다.
이날 협약에 따라 양 기관은 산학협동 연구개발 및 정보교류를 통해 인재 양성에 나서기로 했다. 이를 위해 충북도립대 전기에너지시스템과 학생들의 현장실습과 인턴실습 등의 취업프로그램을 지원하며 전기 에너지 분야 전문인 양성에 힘쓸 계획이다.
한편 ㈜우암은 1993년 설립됐으며 공급자-소비자간 실시간 정보를 교환해 에너지 효율을 최적화하는 차세대 지능형 전력망, 에너지컨설팅 및 엔지니어링 사업, 전자문서 및 화상회의 솔루션 사업 등을 운영하는 기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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