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간에 붙었다 쓸개[염통]에 붙었다 한다]
자기에게 조금이라도 이익이 되면 지조 없이 이편에 붙었다 저편에 붙었다 함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간에 가 붙고 쓸개[염통]에 가 붙는다ㆍ쓸개에 가 붙고 간에 가 붙는다.
출처:국립국어원
[ⓒ 대학저널.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 띄어 쓰기를 포함하여 250자 이내로 써주세요.- 건전한 토론문화를 위해, 타인에게 불쾌감을 주는 욕설/비방/허위/명예훼손/도배 등의 댓글은 표시가 제한됩니다.
댓글 0
국립공주대, 中 샹탄대학교와 디자인학 석사 복수학위 협정
영남이공대, 대학행정업무용 AI Agent 개발 시연회
부산디지털대 평생교육원, ‘국외여행인솔자 소양과정’ 수강생 모집
광주차이나센터, ‘제19기 시민중국어 무료강좌’ 수강생 모집
카테고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