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번 토크쇼에서 신 총장은 ‘마법의 돌 자석 : 나침반에서 스핀트로닉스 기술혁명까지’라는 주제로 자석의 원리를 응용한 최첨단 과학기술에 대해 흥미로운 강연을 펼칠 전망이다.
또한 스핀트로닉스 기술을 이용해 개발한 전원이 꺼지더라도 기억된 정보가 손실되지 않는 차세대 메모리 'M-Ram'을 소개하며 21세기 스핀트로닉스 기술혁명 시대 도래에 대한 소개도 이어질 예정이다.
신 총장은 “이번 과학토크쇼를 통해 대구지역 학생들이 과학이 절대 어려운 학문이 아닌 흥미로운 학문이라는 사고를 가질 수 있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며 “청소년 시절 자신의 비전과 목표를 구체적으로 설정해 남들이 가지 않는 자신 만의 길에 도전했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한편 ‘신성철 DGIST 총장님과 함께 하는 과학토크쇼’는 대구광역시와 대구광역시교육청에서 주최하는 2013 대구과학축전의 한 프로그램으로 지역 과학고 및 영재고, 일반고등학교 학생 350여 명이 사전 참가를 신청했고, 일반인은 행사 당일 현장에서 참여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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