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건국대병원 의료봉사단 'KUHMST'은 지난 18일부터 24일까지 진료기관을 이용하기 어려운 초등학교와 고아원, 양로원 입주민을 대상으로 당뇨, 혈압, 혈액, 장궁경부암검사 등 기초건강검진을 실시하고 응급키트를 배포했다. 지역주민에게 비타민과 구충제도 제공했다. 총 1734명이 무료 진료를 받았으며 건강강좌에도 100명이 참여했다.
이번 의료봉사는 ㈜효성, 국제구호단체인 기아대책과 함께 진행됐으며 건국대병원 의료진 13명을 포함해 30여 명의 의료진이 참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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