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을 메는 부지깽이도 덤벙인다]
1.가을에 메는 용도가 많아 부지깽이도 메로 쓰인다는 뜻으로, 어떤 물건이 자주 쓰이어 그와 비슷한 것까지 마구 대용됨을 이르는 말.
2.=가을에는 대부인 마누라도 나무 신짝 가지고 나온다.
*메:묵직하고 둥그스름한 나무토막이나 쇠토막에 자루를 박아 무엇을 치거나 박을 때 쓰는 물건. ≒종규02(柊楑).
출처:국립국어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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