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숙명여대는 이날 교내 행정관 6층 영상회의실에서 김 회장으로부터 발전기금 1억원을 전달받는 약정식을 열고, 기부자에 대한 예우의 뜻을 담아 약대 210호를 김순례 강의실로 이름짓는 명명식도 함께 개최했다.
김 회장은 “숙대 약대가 60주년을 맞아 명문사학으로서 후학양성에 더욱 매진해주길 바라고, 동문들의 동참도 독려하고자 발전기금을 조성했다”고 말했다.
김 회장은 1978년 숙명여대 제약학과(現 약학부)를 졸업하고 성남시 약사회 회장을 역임했으며, 현재 성남시 시의회 의원과 대한약사회 여약사회장으로 재직 중이다.
[ⓒ 대학저널.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