건양대학교(총장 김희수)는 8일 논산 창의융합캠퍼스 산학협력관에서 전라북도 지역의 비즈쿨(bizcool) 운영학교인 익산 고등학교, 한국게임과학 고등학교, 원광정보예술 고등학교, 전주생명과학 고등학교, 남원제일 고등학교 등 5개교와 창업교육 효율화를 위한 교류 협약을 체결했다.
비즈쿨이란 비즈니스와 스쿨의 합성어로 중소기업청이 주관해 청소년의 창업 및 비즈니스 마인드 함양을 위해 창업 이론교육을 비롯한 경영 체험학습활동, 창업캠프 등을 지원하는 사업을 말한다.
이번 협약을 통해 상호교류 네트워크를 구축하고 대학의 우수한 인력과 시스템, 인프라를 활용해 청소년들의 창업에 대한 인식변화와 관심을 이끌어 내고 역량 있는 인재발굴과 육성에 협력하게 된다.
건양대 산학협력단 홍영기 단장은 “체계적인 창업지원과 비즈쿨 고교와의 다양한 연계프로그램을 개발·운영해 미래의 주역인 청소년들이 도전정신을 가지고 성장할 수 있도록 지원을 아끼지 않을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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