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4 수시입학정보]대경대

대학저널 / 2013-07-23 17:40:44

기업이 원하는 인재양성, 현장 중심 교육. 대경대학교
- 캠퍼스에 산업체 현장 재현한 ‘CO-OP(코옵) 교육 캠퍼스’
- 기업이 원하는 인재 양성하는 ‘현장중심 직업교육’ 두각


취업 걱정 없는 ‘현장 직업교육’ 도입


대경대학교는 국내 대학 최초로 캠퍼스 내 현장 직업교육인 ‘CO-OP(코옵) 시스템’을 도입하여 ‘취업 걱정 없는 특성화 교육 대학’으로 자리매김하고 있다. 이 대학의 41개 학과는 산업체 현장과 동일한 수업현장에서 전공 이론 및 실습교육을 제공하고 있다.


재학생들은 학내기업인 향수 체험관, 대경 베이커리, 42번가 레스토랑, 뷰티 샬롱 등에서 실제 산업체에서 실질적으로 필요한 현장감각과 전공능력을 동시에 익히고 있다. 캠퍼스 레스토랑 ‘42번가’에서는 외부 방문객의 예약을 받아 호텔조리학부 재학생이 직접 재료 선정부터 레시피 개발, 음식 조리를 맡는다. 호텔매니지먼트과는 손님 안내 및 레스토랑 인테리어, 음악선정 등의 레스토랑 전체 서비스를 책임지고 있다. 뷰티디자인학부의 실습교육 현장인 ‘뷰티샬롱’은 외부 손님을 대상으로 헤어 디자인, 피부관리, 메이크업 등의 토탈 뷰티 서비스를 재학생이 직접 제공하고 있다. 교수진이 현장에 배치돼 재학생의 실습능력을 평가하고, 잘못된 실습내용은 현장에서 곧바로 교정하는 방식으로 수업이 진행된다. 캠퍼스 교육이 곧 산업체 현장교육이 되는 방식이다.


대경대학교 김은섭 총장은 “대경대학교는 세계적인 전문직업인을 양성하는 대학으로, 산업체 현장교육 적용으로 재학생의 취업 경쟁력강화를 이끌고 있다”면서 “재학생이 직접 손님을 응대하고, 교정할 부문은 교수진이 현장에서 지도하고 있어 신속한 교육 피드백이 가능한 것이 대경대학교 특성화 교육의 강점”이라고 꼽았다.


이어 “이러한 교육환경은 기업이 원하는 튼튼한 인재 육성이 가능하다는 점에서 전국의 기업체로부터 대경대학교는 높은 선호도를 얻고 있다”고 설명했다. 또한 대경대학교는 학내기업을 기반으로 이 대학의 문화예술 캠퍼스 체험 프로그램을 개방해 특성화 교육 대학의 강점을 대내외적으로 인정받고 있다. 캠퍼스 체험 희망자를 대상으로 41개 학과 전공체험과 예술예능계열 학과의 문화 공연을 제공하고 있는 것. 중·고교생 대상 ‘직업체험’과 아동을 위한 ‘키즈누리 체험’, 대구 방문 외국인 관광객 대상 ‘한류 뷰티 체험’등 세대별, 체험 목적별 교육프로그램을 다양하게 내놓고 있다.


김권섭 처장(교무처)은 “대경대학교가 각 학과의 전공을 외부에 개방하고 있는 것은 전공자들이 이러한 과정을 통해 전문성을 향상시킬수 있다는 장점이 있다”며 “체험 참가자들은 다양한 체험프로그램을 통해 대경대학교의 직업 교육의 과정을 직접 체험해 보면서 교육환경을 투명하게 들여다 볼 수 있는 일석이조의 효과가 있다”고 설명했다.


지역 최초의 ‘문화, 예술, 예능 특성화·유일전공 개설’


대경대학교는 ‘남다른 인재 양성’을 골자로 지역 최초로 예체능 계열 학과에 ‘스타 교수제’를 도입했다. 실력파 예능인 김쌤 김홍식 교수, 나는 가수다에서 파워 보컬 여성 디바로 인정받고 있는 가수 소찬휘 교수가 대경대학교 강단에 오른 것. 이러한 전문가의 현장교육으로 예체능 학과가 두각을 나타내면서 대경대학교는 예술, 문화 특성화 대학으로서 입지를 구축했다. 철저한 실무중심 캠퍼스 교육적용으로 재학생의 48%가 수도권 지원자로, 해마다 수도권 지원자 수가 강세를 보이고 있다.


지난 1997년 전국 대학 최초로 뮤지컬과를 개설해 대구, 경북지역의 예술문화 부흥 및 지역 뮤지컬 인재양성 교육을 이어나가고 있다. 특히 올해는 국내 최대 뮤지컬 축제인 ‘대구국제뮤지컬페스티벌(DIMF)’에서 대학생 부문 뮤지컬 ‘렌트(Rent)’를 출품하여 대상을 수상해, 대내외적으로 이 대학 뮤지컬과의 전공전문성을 인정받은바 있다. 특히 예능계열의 불모지인 지방에서 수도권 지역의 유수한 대학들을 제치고 이런 쾌거가 나온 것은 대경대학교가 이룩한 우수한 교육 시스템의 결과로 평가된다.


대경대학교의 국내 유일학과 개설은 성공적인 직업 특성화 교육환경을 마련하는 발판이 됐다. 사회 직업 변화에 따라 ‘관광크루즈승무원학과’, ‘자동차딜러과’, ‘동물조련이벤트과’, ‘VMD과’ 등을 잇달아 개설하고, 해당 산업체와 교육·취업 협약을 통해 각 분야의 전문 직업인을 배출하고 있다. 이에 따라 캠퍼스 환경이 취업과 직결되는 관광크루즈승무원과의 경쟁률은 수직 상승률을 기록 중이다. 김송병 입학처장은 “해외 노
선인 크루즈 선상에서 한 달 동안 실습을 거친 뒤 졸업 전 선(先)취업이 가능해 전공자들은 전문성만 인정받으면 취업으로 바로 이어지고 있어 취업에 유리한 학과”라고 전망했다.


아울러 예술학과와 관련된 뷰티, 모델, 호텔조리, 경호, 뮤지컬, 연극영화, 연예매니지먼트, 동물조련 등과 같은 계열들이 큰 강세를 보이고 있다. 특히 실무중심의 학과와 취업과 유리한 학과들인 사회복지과, 군사과, 안경광학과, 호텔매니지먼트과, 호텔제과제빵과, 항공운항과, 피부미용과, 헤어디자인과, 분장예술과 등은 지원자들의 지원이 높게 나타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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