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마가 검기로 밥도 검을까]
가마가 검다고 하여 가마 안의 밥까지 검겠느냐는 뜻으로, 겉이 좋지 않다고 하여 속도 좋지 않을 것이라고 경솔하게 판단하지 말라는 말. ≒가마솥이 검기로 밥도 검을까ㆍ겉이 검기로 속도 검을까.
출처:국립국어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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