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속담>[가림은 있어야 의복이라 한다]

대학저널 / 2013-07-18 10:02:11

[가림은 있어야 의복이라 한다]


가려야 할 데를 가려야 비로소 의복이라 할 수 있다는 뜻으로, 제가 맡은 구실을 온전히 다 해야만 그에 마땅한 대우를 받음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출처:국립국어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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