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 논문은 팀목표지향과 개인창의성, 팀창의성 간의 관계를 다루고 있으며, 이 과정에서 팀리더와의 신뢰관계의 조절효과 및 팀정보교환의 매개효과를 다차원 접근방법을 사용해 실증적으로 규명했다.
이에 앞서 이 교수는 지난해 8월초 미국 보스톤에서 열린 2012 세계경영학회 제77회 연차 학술대회에서 'When and How Cognitive Diversity Benefits Team Creativity: The Importance of Leadership'라는 논문으로 조직행동분야 ‘최우수발표논문(Best Paper Proceedings)’으로 선정된 바 있다.
충북지방노동위원회 준상근 조정위원이기도 한 이 교수는 최근 기존의 경영학 분야에서는 비교적 생소한 개념인 창의성과 유머에 관한 연구를 집중적으로 수행해오고 있으며 연구결과를 국내외의 권위있는 저널에 발표해 오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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