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중국속의 우리 역사 찾기’ 프로그램의 일환으로 실시된 이번 행사에는 중국 호남성 장사시 초중생과 교사 등 50여명이 초청돼, 광주의 청소년들과 어울리며 한국 전통문화를 배우고 체험 할 수 있는 다양한 프로그램을 진행했다.
이들은 이번 방문기간 동안 호남대 생활관 등에 묵으면서 공자학원과 광주교육과학연구원, 광주 송원초등학교 등을 방문했으며 홈스테이를 통해 한국 가정을 체험했다. 또 광주향교를 방문해 전통한지공예, 전통놀이(팽이, 제기차기), 한복체험 등 한국문화를 체험한 뒤, 경복궁, 국립민속박물관, KBS, 63빌딩 등 서울지역 명소를 방문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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