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기금 협약식은 지난 5일 오전 10시 30분 교내 총장실에서 오연천 총장과 김종준 은행장을 비롯해 이창우 발전기금 부이사장과 경영대학 김병도 학장 등 주요 인사가 참석한 가운데 열렸다.
서울대는 하나은행의 뜻에 따라 5억원의 기금을 경영대학의 우수 인재를 양성하기 위한 석학 교수를 채용하는 데 사용할 예정이다.
하나은행은 지금까지 서울대에 금융경제연구원 하나은행기금, 경제학부 학술기금, 서울대 박물관 지원, 중어중문학과 학술기금 등 서울대의 발전과 인재 양성을 위해 꾸준히 발전기금을 지원해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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