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는 년이 물 길어다 놓고 갈까]
이미 일이 다 틀어져 그만두는 터에 뒷일을 생각하고 돌아다볼 리 만무함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가는 며느리가 보리방아 찧어 놓고 가랴ㆍ나가는 년이 세간 사랴.
출처:국립국어원
[ⓒ 대학저널.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 띄어 쓰기를 포함하여 250자 이내로 써주세요.- 건전한 토론문화를 위해, 타인에게 불쾌감을 주는 욕설/비방/허위/명예훼손/도배 등의 댓글은 표시가 제한됩니다.
댓글 0
이수지X투다리 배달 광고, 공개 47일 만에 단일 영상 조회수 천만뷰 돌파
"청소년부터 시니어까지" 두나무, '업클래스' 앞세워 디지털 금융 교육 대중화 이끈다
한세대, 제2회 한세국제신학심포지엄 개최
순천향대, ‘제1회 AI의료융합기술실증본부 심포지엄’
카테고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