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유기소재파이버공학과 동문회 백철규 회장(72학번·한국니트산업연구원장)을 비롯해 김일 수석부회장(77학번·닛시컨설팅그룹 이사) 등 임원진은 19일 전북대를 찾아 발전기금을 전달했다.
이번에 기탁된 발전기금은 지난해 ‘섬유공학과 창립 50주년’을 맞아 이 학과 동문들이 대한민국 섬유 발전에 이바지할 후진 양성을 위해 1억 원의 장학기금을 조성하기로 한 데 따른 것.
이에 따라 동문들은 십시일반 마음을 모아 기금을 마련했고 앞으로도 장학기금을 지속적으로 확대하기로 했다.
백철규 회장은 “섬유공학과(유기소재파입공학과) 설립 50주년을 기념해 후배들을 위한 장학기금 조성에 동문들이 적극 나서고 있다”며 “장학기금을 통해 후배들이 큰사람으로 성장하는 데 도움이 되길 바라며 장학사업 또한 일회성이 아닌 지속적으로 시행하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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