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경상대 혁신도시산학협력추진단(단장 문태헌 도시공학과 교수)에서 주최한 이 회의에는 한국남동발전(주)에서 발전기술 분야의 총책임을 맡고 있는 김충기 처장을 비롯한 실무 전담인력 7명이 참여해 향후 혁신도시의 성공과 지역발전을 위한 산학협력방안을 논의했다.
이번 회의에서 경상대는 올해부터 대학원 계약학과를 개설해 고급 전문인력을 양성하기로 했다. 또 한국남동발전은 글로벌 기술력 확보를 위한 10대 중점기술 연구개발 및 테큐베이터(Techubator) 사업 협력과 지역인재의 고용 확대를 통해 청년 실업 해소에 적극 협력하기로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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