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상대-한국남동발전 혁신도시 산학협력 세미나 개최

이원지 / 2013-05-30 15:05:51
올해부터 경상대학원 계약학과 개설, 고급 전문인력 양성

한국남동발전(주)이 올해 혁신도시로 이전함에 따라 경상대학교(총장 권순기)와 실질적인 산학협력 과제를 발굴하고 모색하기 위해 30일 경상대에서 세미나를 개최했다.


경상대 혁신도시산학협력추진단(단장 문태헌 도시공학과 교수)에서 주최한 이 회의에는 한국남동발전(주)에서 발전기술 분야의 총책임을 맡고 있는 김충기 처장을 비롯한 실무 전담인력 7명이 참여해 향후 혁신도시의 성공과 지역발전을 위한 산학협력방안을 논의했다.


이번 회의에서 경상대는 올해부터 대학원 계약학과를 개설해 고급 전문인력을 양성하기로 했다. 또 한국남동발전은 글로벌 기술력 확보를 위한 10대 중점기술 연구개발 및 테큐베이터(Techubator) 사업 협력과 지역인재의 고용 확대를 통해 청년 실업 해소에 적극 협력하기로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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