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공모전에는 모두 66건의 대학발전 아이디어가 접수됐으며 '캠퍼스 내 시의 거리 조성'을 주제로 응모한 심민준 계장(대외협력팀)이 금상을 차지했다. '시의 거리 조성'은 아름다운 캠퍼스 10선에 들 정도로 수려한 캠퍼스에 국문과·청년작가아카데미, 동문 시인 등의 문학 인프라를 활용해 시의 거리를 조성하면 또 다른 대학의 명물이 된다는 내용이다.
이어 강해민(사회복지학과 4) 씨의 '리사이클링 스토어 운영'과 김태우(교육학과 4) 씨의 '수강신청 시 서버 과열 및 수강 실패 현상 개선 방안'이 각각 은상을 차지했다. 또한 동상은 정성기 교수(경제금융학과), 조성수 계장(취업팀), 유재현(조선해양IT공학과 4) 씨 등 7명이 차지했다.
한미라 교학부총장은 "우리 대학 구성원 모두가 이번 공모전에 관심을 가져주신 것에 대해 감사드린다"면서 "여러분들의 아이디어가 대학발전에 큰 도움이 될 것이며 실천할 수 있는 아이디어는 빠른 시일 내에 진행할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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