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말 바로 알기>[혼(이) 나가다]

대학저널 / 2013-05-21 10:04:37

[혼(이) 나가다]


정신이 정상적인 상태에서 벗어나


어리벙벙해져서 무엇을 잘 알아차리지 못하다.


(예문:그는 혼이 나간 사람처럼


하늘만 쳐다보고 있었다. )



출처:국립국어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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