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리를 다투다]
1.매우 적은 분량도 아껴 쓰고 아까워하다.
(예문: 그는 제 털을 빼어서 제 구멍에 박는 어디로 보든지 빈틈이 없다. 그래서 규모를 짜내고 호리를 다투어서 오늘과 같은 치부를 했다.≪이기영, 봄≫)
2.『북』 매우 짧은 길이나 가벼운 무게도 무시할 수 없을 만큼의 정밀성을 요하다.
3.『북』 매우 미세한 차이에 일이 되고 안됨이 달려 있다.
출처:국립국어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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