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말 바로 알기>[호리를 다투다]

대학저널 / 2013-05-20 10:01:40

[호리를 다투다]


1.매우 적은 분량도 아껴 쓰고 아까워하다.


(예문: 그는 제 털을 빼어서 제 구멍에 박는 어디로 보든지 빈틈이 없다. 그래서 규모를 짜내고 호리를 다투어서 오늘과 같은 치부를 했다.≪이기영, 봄≫)


2.『북』 매우 짧은 길이나 가벼운 무게도 무시할 수 없을 만큼의 정밀성을 요하다.


3.『북』 매우 미세한 차이에 일이 되고 안됨이 달려 있다.



출처:국립국어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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