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혀끝(을) 맞물다]
(속되게) 의견을 같이하고 정보를 교환하다.
(예문: 그 두 놈이 은가들하고 똥창이 들어맞아
혀끝 맞물고 돌아가기 시작한 뒤로는 향회를
열어 볼 엄두도 낼 수가 없었습니다.
≪송기숙, 녹두 장군≫ )
출처:국립국어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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