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가천대와 성남시는 이날 오전 10시 가천대 국제홀에서 이길여 총장과 이재명 성남시장 등 이 참석한 가운데 성남시 여성지도자과정 입학식을 가졌다.
지도자과정은 사전 신청한 60명 여성이 수강생으로 참여해 오는 8월 20일까지 4개월동안 총 48시간의 프로그램을 이수하게 된다.
교육과정은 ▲자기분석을 통한 잠재력 개발 ▲ 변화의 패러다임과 여성의 역할▲ 공감리더십 개발 ▲ 사회환경 인식을 주 테마로 이미지 메이킹, 시민사회복지와 여성리더십, 발상의 전환을 통한 세상읽기, 대인관계를 위한 감수성 훈련, 리더를 위한 커뮤니케이션 스킬 등의 강좌가 개설된다.
이 총장은 개강식 축사에서 “각 분야별 대한민국을 대표하는 강사진이 최고의 강의를 제공하게 될 것” 이라며 “여성 리더십을 배양할 수 있는 좋은 기회가 되기를 바란다” 고 말했다.
이 시장은 “지방자치시대 여성의 사회 참여는 지역사회 발전에 큰 힘이 된다"며 “성남시 여성지도자 과정이 다양한 정보를 공유하고 역량을 더욱 강화하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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