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혀가 내둘리다]
몹시 놀라거나 어이없어서 말을 못하게 되다.
(예문:민영익 역시 매월의 영험에는 혀가 내둘렸다.
≪김주영, 객주≫
/이야기로 듣던 가지가지 재주가 실제로 눈앞에
펼쳐지는 것을 보니 절로 혀가 내둘리지
않을 수 없었다.≪하근찬, 야호≫ )
출처:국립국어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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