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국 주요 대학 입학사정관전형 이렇게 치른다"

부미현 / 2013-04-30 18:40:36
<대학저널>, 26개 대학 분석‥전형 방법, 합격팁 등 제공

▲대학저널 5월호 표지.
입학사정관전형에 대한 학부모와 수험생들의 관심이 매년 높아지고 있는 가운데 <대학저널>이 전국 주요 대학의 2014학년도 입학사정관전형을 분석해 관심을 끌고 있다.


대학저널이 확인한 결과 입학사정관전형은 일부 논란이 있었으나 대학가의 주요 입시 정책으로 자리를 잡아가고 있으며 건국대, 광운대, 부경대, 서울시립대, 숭실대 등은 2014학년도에 모집정원을 늘렸다. 특히 서울대의 경우 수시 모집인원 2572명 전원을 작년에 이어 입학사정관전형으로 모집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한국대학교육협의회에 따르면 2014학년도 입학사정관전형 실시 대학은 수시 126개교, 정시 30개교에 달한다.


<대학저널>은 이 같은 추세를 반영, 5월호를 통해 전국 상위 30개 대학의 2014학년도 입학사정관전형의 주요 내용을 자세하게 소개했다.


대학저널 5월호에서는 먼저, 집중 분석기사를 통해 2014학년도 입학사정관전형의 특징을 일목요연하게 정리하고 "명문대 입학사정관전형 합격문, 이렇게 열어라"라는 제목으로 입학사정관전형의 'A to Z'를 마련, 눈길을 끌었다.


또한 가천대, 건국대, 경북대, 계명대, 광운대, 단국대, 대구가톨릭대, 동국대, 부경대, 부산대, 서울과학기술대, 서울대, 서울시립대, 서울여자대, 숙명여대, 숭실대, 아주대, 인하대, 전남대, 전북대, 한국산업기술대, DGIST, GIST, KAIST, POSTECH, UNIST의 입학사정관들이 직접 입학사정관전형의 특징과 대비법을 공개, 수험생과 학부모들로부터 큰 관심을 모았다.


각 대학 입학사정관들은 전형 내용, 서류와 면접 요령, 원서접수 일정 등은 물론 원하는 인재상과 합격을 위한 팁을 직접 알려줘 수험생들에게 매우 유용한 정보가 될 것으로 기대된다.


대입 Q&A에서는 미리 보는 2014학년도 수능을 주제로 선택형 수능에 대한 궁금증을 풀어보고 유성룡 1318대학진학연구소장의 입시클리닉에서는 3월 학력평가로 본 수능 대비법을 소개했다. 유 소장은 학평 성적 결과 활용 방법으로 ▲수능시험 적응과 점수 상승의 기회로 삼을 것 ▲수험생의 상대적 성적 위치를 가늠하는 지표로 활용할 것 ▲부족한 부분을 찾아주는 시험으로 활용할 것 ▲수시 모집 지원 가능성 점검 계기로 삼을 것 등을 조언하기도 했다.


이밖에도 신임 총장 인터뷰에서는 홍철 대구가톨릭대 총장을, 스페셜 인터뷰에서는 안재환 아주대 총장과 이원우 꽃동네대 총장을 만나 대학의 발전상과 비전을 들어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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