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 교수는 지난 26일 서울 국방대에서 열린 ‘국방대학교 교가(가사) 공모 시상식’에서 영예의 최우수상을 수상했다.
노랫말에는 국방대의 창설이념과 교훈, 역사, 비전 등을 함축적으로 담아내 공모에 출품된 90개의 작품 중 가장 높은 점수를 받았다.
아울러 이 교수는 건양대 군학협력센터장으로 군과 대학의 상호교류 협력을 통한 관련분야 인재양성에 힘써온 공로를 인정받아 같은 날 오후에는 국방부에서 국방부장관의 감사장도 받았다.
이 교수는 “부족한 저의 작품이 우리나라 군 최고 교육기관인 국방대의 교가로 불리게 되어 너무 영광이며, 앞으로도 국방분야 발전에 더욱 노력할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이 교수는 지난 2004년에도 한국의 이라크 파병 부대인 자이툰 부대의 사단가(가사) 공모에서도 최우수상을 수상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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