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정 회장은 지난 22일 계명대 성서캠퍼스를 방문해 신일희 총장과 만남의 시간을 갖고 창의·융합 인재육성을 위해 써달라며 발전기금 1억 원을 전달했다.
정 회장은 “지역발전을 위해선 창의력과 융합능력을 두루 갖춘 우수인재가 많이 배출돼야 한다”며“지역 우수인재 양성에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고 싶다”고 발전기금 기부 취지를 밝혔다.
계명대는 기부자의 뜻을 살려 발전기금을 장학금, 교육 지원 등 창의력과 융합능력을 갖춘 인재 양성을 위해 사용할 계획이다.
정 회장은 지난 1976년 대구에 OSG정밀공구상사 설립을 시작으로 1981년 나사전조용 둥근다이스(DIES) 국내 최초 개발·생산, 1991년 EMDMILL 일본 수출 시작, 2001년 자동시스템을 갖춘 절삭공구의 연삭장치 특허 등록, 2004년 탭 특허 등록, 2005년 날 교환이 가능한 엔드밀 특허 등록, 2006년 트위스트 홈을 갖는 초경공구의 제조방법 특허 등록과 볼 조인트 가공용 평다이스 특허 등록 등 끊임없는 혁신을 이뤄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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