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소기업청이 주관하는 스마트앱창작터 사업에 동국대학교(총장 김희옥) 창업지원단(단장 이광근/총괄책임자 이종태)이 선정됐다.
스마트앱창작터는 애플리케이션(이하 '앱') 분야의 전문기업 육성을 위해 앱 개발 및 창업·성장을 지원하는 사업으로 지난 2일 동국대를 포함한 전국 22개 기관이 선정·발표된 바 있다.
이에 따라 동국대 창업지원단은 Android 및 iOS 개발과정, 앱 기획·디자인 과정, 모바일 게임 및 eBook 개발 과정, 앱 비즈 과정을 개설해 앱 개발 교육을 진행하고 예비창업팀을 선발해 개발·사업화·보육·해외진출을 단계적으로 지원한다.
창업팀 자격요건은 앱 개발 및 사업화를 원하는 예비창업자 또는 2013년 4월 2일을 기준으로 1년 이내 창업한 기창업자를 대상으로 한다. 앱 개발과 관련한 200시간 이상의 교육을 수료하고 일정 평가를 통과하면 최대 5000만 원의 창업 자금과 공간, 전문가 멘토링 및 해외진출까지 지원받을 수 있다.
또한 앱 기술 습득과 향후 취창업을 위해 교육 과정을 선택적으로 이수하는 것도 가능하며 프로그램 개발 언어 이해 등 S/W에 대한 기본 소양을 갖춘 자라면 누구나 지원할 수 있다. 교육비는 전액 무료다.
한편 동국대 창업지원단은 자세한 안내를 위해 오는 30일 교내 충무로관에서 설명회를 개최한다. 참가자 모집은 오는 5월 5일까지이며 세부 지원내용 안내와 접수 방법은 동국대 창업지원단(02-2088-3737)에 문의하거나 홈페이지(dvic.dongguk.edu)를 참고하면 된다.
[ⓒ 대학저널.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