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 총장은 22일 저녁 8시부터 흑석캠퍼스 학생식당 입구에서 야식용 햄버거 세트(햄버거+콜라) 1000개를 선착순으로 직접 학생들에게 나눠주었다. 햄버거는 학생들의 열띤 호응 속에 10여 분 만에 지급이 완료됐다. 안성캠퍼스에도 1000개, 평동캠퍼스(구.적십자간호대학)에도 150개의 햄버거 세트를 지원했다.
중앙대 관계자는 “학점 상대 평가제 도입, 학사 경고 강화 등으로 학점이 짠 대학에서 수업 받으며 학업 부담이 가중된 학생들에 대한 자그마한 위로와 정성을 표하기 위한 행사”라고 의미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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