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조선대는 지난 2009년부터 학생들의 취업지도를 전담하는 ‘진로·취업멘토 교수’ 제도를 시행하고 있으며 이날 서재홍 총장은 71개 학부(과)에서 추천받은 진로·취업 멘토 교수 79명에게 임명장을 수여했다.
워크숍에서는 신정수 기업경영컨설턴트의 ‘기업 채용 프로세스 현황 및 이해’, ‘진로 및 취업 카운슬링’ 등의 강연이 열렸으며 진로·취업 멘토교수제 운영에 관한 의견 공유가 진행됐다.
‘진로·취업멘토 교수’ 제도란 취업난을 극복하기 위해 학생들이 조기에 진로를 설정하게 하고 맞춤형 취업 준비에 도움을 주기 위해 마련됐다.
각 학부(과)별로 교수 1명을 추천받아 취업진로 멘토 교수로 임명하며 교수는 컨설턴트 자격을 취득해 △진로, 취업 상담 △교육생 추천, 채용 추천 △학부(과)별 취업 프로그램 기획 및 운영 △취업 홍보 등의 역할을 수행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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