렌젤 미끌로시 주한 헝가리대사, 경상대 방문

이원지 / 2013-04-22 17:11:23
‘한국-헝가리 교류협력방안’ 주제로 특별강연회 열려

경상대학교(총장 권순기) EU연구소(소장 최만진 건축학과 교수)는 오는 23일 대경학술관 모의법정에서 렌젤 미끌로시(Lengyel Miklós) 주한 헝가리 대사를 초청해 ‘한국-헝가리 교류협력방안’이라는 주제로 특별강연회를 개최한다.


렌젤 미끌로시 주한 헝가리 대사는 모스크바국립대에서 한국어를 전공했으며 1986년부터 1989년까지 북한에서 대사로 근무했다. 1993년부터 1996년까지는 우리나라에서 참사관으로 근무한 뒤 2007년 주한 헝가리 대사로 부임했다.


렌젤 미끌로시 대사는 한국에 파견된 미국 대사, 우즈베키스탄 대사 등과 함께 ‘한사모(한국을 사랑하는 모임)’의 회원이며 한국어 공부와 사용에 앞장설 만큼 우리나라에 깊은 관심을 갖고 있는 것으로 알려져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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