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 손(을) 떼다]
하던 일에서 좀 물러앉다. 또는 소홀히 하다.
(예문: 이 주사에게서 나온 옷이나 입고 주는 쌀이나 먹고
연년이 신통치 못한 자기 농사에는 한 손을 떼고는
희짜를 뽑는 것이 아닌가!≪김유정, 금 따는 콩밭≫)
출처:국립국어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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