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상대학교(총장 권순기)는 제지분야의 전문 인력 양성과 신규 제지기술 개발, 지원체계 구축을 위해 신풍제지(주)(사장 송문헌)와 산학협력 협약을 체결한다.
오는 17일 교내 대학본부에서 열리는 협약식에는 권순기 총장, 이성갑 산학협력단 부단장, 이지영 환경재료공학과 교수를 비롯해 송문헌 사장, 박종섭 공장장, 지준승 기술관리과장 등이 참석한다.
협약에 따라 양 기관은 ▲재학생 현장실습, 견학 등 인적 교류 활성화 ▲관련 시설 및 장비 등의 공동 활용ㆍ지원 ▲국책과제 또는 용역과제 진행을 통한 신규 기술 개발 ▲제지용 대체 원료 개발 공동 연구 진행 ▲신규 사업 발굴을 위한 공동 연구 진행 등을 체결할 예정이다.
한편 경기도 평택시에 위치한 신풍제지(주)는 1960년에 설립됐으며 주요사업은 적층, 합성, 특수표면처리 종이제조업 등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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